밀레니엄벤처투자(대표 김승재)는 올해 정보통신을 중심으로 200억원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밀레니엄은 이를 위해 4월안에 과기부·중기청·정통부 등으로부터 공공자금을 유치해 200억원 이상의 벤처투자조합을 결성, 정보통신분야와 생명공학·정밀기계·재료·화학 등의 벤처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인터넷·정보통신기기·무선기기 등에 80% 가량을 집중 투자하기로 하고 전자상거래, 인터넷 콘텐츠, 웹브라우징, 인터넷 경매 및 정보제공서비스 분야, 광중계장치, 네트워크 장비, 위성통신단말기, PCS 및 IMT2000단말기 업체 등의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