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 진동자 전문업체인 일산썬텍(대표 이재길 http://www.ilsantek.co.kr)은 한국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솔리드바 초음파 진동자를 개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일산썬텍이 공업기반기술자금을 지원받아 개발한 초음파 진동자는 티타늄을 사용해 기존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한 진동자에 비해 가격은 3배 정도 비싸지만 수명이 반영구적인 것이 특징이다.
또 티타늄 솔리드바 초음파 진동자는 기존 제품에 비해 초음파 발생 효율이 높고 내화학적 특성이 우수하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안에 이 제품의 양산에 들어가 일본·대만 등지로 수출, 연간 100만달러 규모의 추가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문의 (0343)458-2171
<이효원기자 etlov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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