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제너럴(http://www.fujitsugeneral.co.jp)이 중동 지역 유력 기업인 두바이의 ETA아스콘그룹과 제휴해 인도에서 가정용 에어컨 사업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후지쯔제너널은 다음달부터 현지 생산 및 판매에 나설 예정이며, 3년 후 연간 20만대의 생산 규모를 구축해 인도 시장에서 20∼30%의 점유율을 확보할 계획이다.
후지쯔제너럴의 에어컨 해외생산은 태국, 대만, 중국, 이집트 등에 이어 이번이 다섯번째다.<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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