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 경매업체 e베이가 월트디즈니와 전자상거래 사업에서 협력한다.
e베이는 자사의 사이트에 「e베이고닷컴」 사이트를 만들어 일반 개인들이 내놓은 디즈니 관련 경매물건을 판매할 계획이다.
e베이는 수천만명의 영화 관객을 보유하고 있는 디즈니와의 협력으로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더 유리한 위치에 오르게 될 전망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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