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http://www.sony.co.jp), 사쿠라은행, 미쓰이부동산 등 일본의 4개 업체는 공동개발한 전자화폐 「Edy!」의 제 2단계 실용화 실험을 10일부터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제 2단계 실험은 제 1단계에서 투입한 전자화폐 기능 이외 현금카드와 ID카드 기능 등을 부가한다.
이 실험은 도쿄내의 대규모 상업빌딩인 게이트시티오자키내 음식점, 편의점, 슈퍼마켓, 병원, 자동판매기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우선 8000명 정도에게 Edy!를 발행하고, 최종적으로는 이용자를 2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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