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개사 코스닥예비심사청구서 접수

피코소프트·강남종합유선방송·쓰리알 등 53개사가 코스닥시장 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표참조>

증권업협회는 1일 지난해 심사를 청구했다가 기각되거나 자진철회한 업체들을 포함해 인터넷·정보통신 등의 업체들이 대거 코스닥 등록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또 협회는 올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61개사며 이 중 2개사의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돼 59개사의 예비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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