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소프트·강남종합유선방송·쓰리알 등 53개사가 코스닥시장 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표참조>
증권업협회는 1일 지난해 심사를 청구했다가 기각되거나 자진철회한 업체들을 포함해 인터넷·정보통신 등의 업체들이 대거 코스닥 등록심사를 청구했다고 2일 밝혔다.
또 협회는 올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61개사며 이 중 2개사의 예비심사청구가 승인돼 59개사의 예비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