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카리통신이 미국의 인터넷 지원회사에 거액을 투자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히카리통신은 빌그로스아이디어러브(캘리포니아주)에 1억달러를 출자, 이 회사 주식의 1.34%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빌그로스아이디어러브는 미국내 인터넷기업의 육성 및 지원을 목표로 세워진 회사로 사무실의 임대와 설비시설을 제공함과 동시에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맨에게 투자해 주식상장에 따른 시세차익의 실현을 주된 사업기반으로 삼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3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4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7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
10
화약 없이 전기로 발사한다…유럽 레일건 첫 야외 발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