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카리통신이 미국의 인터넷 지원회사에 거액을 투자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히카리통신은 빌그로스아이디어러브(캘리포니아주)에 1억달러를 출자, 이 회사 주식의 1.34%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빌그로스아이디어러브는 미국내 인터넷기업의 육성 및 지원을 목표로 세워진 회사로 사무실의 임대와 설비시설을 제공함과 동시에 인터넷 관련 비즈니스맨에게 투자해 주식상장에 따른 시세차익의 실현을 주된 사업기반으로 삼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