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정보서비스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이 700 서비스를 이용, 자체 음악DB에 수록된 900여곡을 이동전화 벨소리로 다운로드해 쓸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 서비스는 최신 인기가요부터 트로트, 클래식까지 여러 장르의 음악을 모두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ARS를 통해 간편하게 선곡, 다운로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날은 현재 벨소리 서비스를 SK텔레콤(011), 한국통신프리텔(016), 한솔PCS(018)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나머지 2개 이동전화도 서비스에 곧 포함시킬 예정이다. 또 인터넷으로도 연결, 멀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용 요금은 30초당 50원이고 서비스 번호는 700-5857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3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8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9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10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