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협회 30대들의 모임인 「예삶」의 공연으로 풍어제를 앞둔 어느 어촌에서 벌어지는 삶의 드라마. 풍어제의 제주는 부정한 짓을 저질러서는 안된다는 금기를 깨고 주인공은 그만 신당 앞에서 한 여인을 범한다.
진정한 사랑과 풍어제의 성공으로 난관을 극복하는 과정을 휴머니즘으로 그린 작품이다. 2월 27일까지 화·수 7시, 목·금·토·일 4시·7시, 월요일 쉼.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문의 (02)764-5087
공연 "꽃다지"
노래패 꽃다지의 세번째 앨범 「진주」 출반 기념공연. 새 노래들 「희망」 「진주」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 「일어나길 기다려」를 부른다.
또한 민중가요 「전화카드 한장」 「민들레처럼」 「바위처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부를 예정이다. 28일부터 30일까지, 28일 오후 7시 30분, 29일 오후 4시·7시, 30일 오후 3시·6시. 연강홀. 문의 (02)708-5001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 송」 「에델바이스」 등으로 유명하며 뮤지컬의 영원한 고전으로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작품을 극단 신시 뮤지컬 컴퍼니가 공연한다.
음악중심적 뮤지컬에서 율동과 웃음을 가미한 좀 더 현대적 감각의 뮤지컬로 변화시켰으며 다채로운 빛의 활용으로 무대를 세련되게 꾸몄다. 22일부터 30일까지. 평일 3시, 토·일 2시·5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문의 (02)577-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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