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쇼핑몰 시장 공략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한국오라클은 엘앤에스정보기술을 영업총판으로 지정하고 국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주요 시장별 특화업체를 포함한 협력사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또 오라클의 인터넷상거래 솔루션인 인터넷 커머스 서버(ICS) 플러스 스탠더드 에디션(SE)을 중소 규모와 벤처 업체에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쇼핑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영업총판과 협력사의 역할분담, 효율적인 지원으로 더욱 철저한 고객위주의 쇼핑몰 구축을 돕기로 했다.
한국오라클은 그동안 삼성인터넷쇼핑몰, LG나라, 롯데백화점, SK유통, SK주식회사, 종로서적 등 확장성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대형사이트를 구축한 바 있다.
한국오라클은 앞으로 지방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쇼핑몰 구축 활성화를 위한 지방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마케팅 영업활동을 영업총판, 협력사와 함께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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