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이 슈퍼컴퓨터 개발업체에 뛰어들면서 최초로 만든 알파서버 SC시리즈는 관리가 편리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탁월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알파서버 SC시리즈는 멀티 테라플롭스(TeraFLOPS)급 슈퍼컴퓨터이면서 표준 알파서버에 기반한 서버 분산메모리 공유를 특징으로 한다.
최대 128개의 알파서버 SMP 빌딩 블록을 지원하며, 8개의 프로세서로 운영되는 크레이 C90벡터 슈퍼컴퓨터의 컴퓨팅 능력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컴팩의 Tru64 유닉스 운용체계에서 하나의 시스템처럼 운영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알파서버 SC시리즈는 표준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타사의 제품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반면 제품에 대한 신뢰와 사용자 관리,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