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광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전문기업인 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이 지난 23일 63빌딩에서 임직원 및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김철권 사장은 이날 경영현황 발표를 통해 『드림라인의 경쟁우위는 제일제당의 우수한 경영능력, 고속도로를 따라 구축된 도로공사의 광통신 기간망, 중계유선사업자와의 연계 등에 있다』며 『투자 효율화와 부채비율의 최소화를 통해 2003년 매출 74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