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팅 에어리어에서 몸의 자세를 활에 비유하여 상상하면서 스윙을 해보자.
임팩트 때 머리의 위치가 항상 공 뒤에 머무르고 하체가 스윙을 리드하는 등의 유리한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결국은 보다 강력한 샷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히팅 에어리어에서 양손의 역할을 화살에 비유하여 상상하면서 스윙을 해보자. 그 효과가 더욱 증대될 것이다.
이때 히팅 에어리어에서 양손이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치 활시위에 당겼던 화살을 놓듯이 말이다.
비거리를 늘리고 싶은 골퍼들이 필히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하나 있다.
다운스윙을 할 때 손이 허리 높이에 올 때까지 손목의 코킹이 풀어지지 않게 유지하는 일이다.
손목의 코킹을 최대한으로 늦추는 가장 쉬운 방법은 다운스윙을 시작하는 순간에 손목의 코킹이 풀어지지 않도록 하면 된다.
즉 다운스윙을 시작해서 단 몇인치만 손목의 코킹을 그대로 유지한 채 양손을 내리게 되면 손목이 너무 빨리 풀려버리는 일은 절대 없게 된다.
그렇게 되면 손목의 코킹이 늦게 풀려 자연스럽게 레이트 히팅이 이뤄지는 것이다. 공이 힘차게 멀리 날아가게 됨은 물론이다.
<고려대 교수>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