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옛 소련의 3개 공화국에 거주하는 미국 정부기관 종사자와 가족 수백명이 Y2K문제에 대비, 연말 이전에 이들 국가를 떠난다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모스크바 주재 미국 대사관 관리의 말을 인용, 외교관의 경우 Y2K로 인한 위험이 없지만 통신장해 및 단전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정부기관 종사자와 가족 800여명이 모스크바 철수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워싱턴=upi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7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
8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