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이 공급하는 「FB620P」는 콤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보급형 스캐너다.
패럴렐포트 인터페이스 방식 제품으로 PC 프린터포트에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엔진해상도는 600dpi며 작동시에도 소비전력이 5W에 불과한 초절전형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캐노스캔 FB620P는 캐논의 독자기술인 라이드(Lide)기술을 적용, 스캐너에서 광학이미지를 축소시켜 스캐닝하는 CCD 메커니즘 때문에 양 끝부분 이미지가 왜곡됐던 현상을 개선시킨 것이 장점이다. 또 RGB 색상당 10비트 입력을 지원해 10억가지가 넘는 컬러를 인식할 수 있어 초보자뿐만 아니라 전문가에게도 적합한 기종이다. 이 제품은 OCR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이미지 트러스트 기능을 채용했다.
이미지 트러스트 기능은 얼룩이 있는 원고나 글씨가 번진 문서 같이 스캐너가 인식하기 어려운 텍스트까지 명확하게 인식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또한 이미지 회전, 컬러반전 등과 같은 특수 효과기능을 갖춘 드라이버가 제공돼 그래픽 편집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지 않고도 간단한 이미지효과를 스캐너에서 작업할 수 있다.
롯데캐논은 이 제품에 한글 OCR 소프트웨어인 아르미와 영문 OCR 소프트웨어, 옴니페이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인 아이포토 익스프레스를 번들로 제공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