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테노(대표 정상덕)는 20일 난청자를 위한 자막수신기(모델명 KMEM7000K)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수신기는 TV의 비디오 단자와 접속해 장애인뿐만 아니라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8가지의 문자색 및 배경색, 반투명으로 선택해 볼 수 있고 자막화면의 크기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문의 (02)745-0050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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