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trum은 짜증을 말한다. 버럭 화를 내는 것도 Tantrum이다. 애들을 보면, 짜증 내는 모습이 Tantrum을 뿌려대는 것 같다. 그래서 「Throw Tantrum」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누군가 「in One’s Tantrum(s)」에 있다고, 또는 「Fly(Go) into One’s Tantrum」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
Fly into는 갑자기 화가 나서 짜증이나 울화통을 터뜨릴 때 쓰는 동사다. 심리상태가 마치 날아가듯 짜증의 상태로 변해간다는 뜻이다.
I warn you, one more tantrum like that and you are history!
한번 더 그런 식으로 성깔 부리면 가만 놔두지 않을테야!
You can’t imagine what it would be like when he flies into his tantrum. Be prepared.
그 친구 짜증 한번 내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 각오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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