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의 현직 심사관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 성공비결에 대한 책을 펴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특허청 일반기계과에 근무하는 박윤호 심사관(44). 그는 「아이디어 하나로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라는 이름의 책에서 문득 떠오른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허 전문가답게 특허를 적극 활용하라는 게 그가 일러주는 창업 성공비결이다.
박 심사관은 산업자원부에서 재직하던 시절에 공부해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스페인 국립 마드리드공과대학에서 「자동차의 특허기술 발달사 연구」로 석사 학위까지 받은 학구파 공무원이다.
박 심사관은 바쁜 업무와 원고집필 시간을 쪼개 틈틈히 중소기업가나 대학생을 대상으로 강연하면서 「창업에 중점을 둔 아이디어 개발의 전도사」로 뛰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