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통합을 앞두고 있는 현대전자(대표 김영환)와 현대반도체는 통합회사의 시너지 창출과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0일 충남 계룡산에서 「대화합 하나로 등반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 LG반도체인 청주사업장과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은 각각 신원사와 동학사에서, 현대전자의 이천사업장 임직원들은 갑사에서 출발해 정상인 영천봉에서 모이는 상징적인 의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양사 임직원들은 정상에서 만나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세계 초일류 반도체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다짐했다.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