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사업자인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Y2K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선통신사업자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Y2K 인증을 획득한 두루넷은 이번에 정보시스템 및 비정보시스템 전반에 걸친 Y2K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김도진 부사장과 박현제 전무를 중심으로 한 총인원 30명의 Y2K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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