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에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를 무단 사용했다는 이유로 지난달 말 제일기획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던 YNK(대표 윤영석)가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다.
YNK는 『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뒤 제일기획이 스타크래프트 캐릭터를 삽입해 제작한 한국통신프리텔 기업광고를 대체했기 때문에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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