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지역사회복지단체의 정보화 확산을 위해 복지정보통신협의회(회장 임병식)에 펜티엄급 PC 50대를 무료기증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하는 PC는 한국통신이 올해 중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본사와 사업부서의 슬림화로 발생한 잉여분으로 15일 오전 롯데호텔에서 기증식을 가진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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