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스씨앤씨(대표 조재홍)는 울트라 DMA66 인터페이스방식을 지원하는 보급형 주기판(모델명 아파치 비아)과 32비트 PCI방식 네트워크 카드(제품명 알토랜)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보급형 주기판인 「아파치 비아」는 슬롯1 방식으로 판매되는 셀러론 466㎒ 및 펜티엄Ⅲ 550㎒ CPU를 사용할 수 있고, 울트라 DMA66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또 주기판 뒷면에 쇼트방지 비닐커버를 장착, 미세한 전기흐름으로 주기판이 고장나는 것을 사전에 막아준다.
또 32비트 PCI 방식 네트워크카드 「알토랜」은 10/100MB 겸용 제품으로 통신채널이 동시에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는 비동기 통신프로토콜을 지원, 인터넷폰이나 모뎀으로 통화할 때 양방향으로 음성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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