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과 삼성물산(대표 현정관)은 양사가 인터넷사업 면에서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으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에 따라 한통프리텔 이동전화망과 삼성물산의 인터넷사업을 상호 연동, 016 가입자들이 이동전화나 핸드PC로 삼성 쇼핑몰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사의 망 연동작업은 이달중 실시되며 시범서비스는 내달부터 제공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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