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투자개발청은 반도체 지적재산권 거래 전문기관인 VCX(Virtual Component Exchange)에 한국업체로는 처음으로 현대전자가 창립멤버 자격으로 최근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스코틀랜드투자개발청은 지난 97년 스코틀랜드에 VCX 본사를 설립, 반도체기술과 관련한 지적재산권을 인터넷 등을 통해 거래하고 있으며 모토롤러·지멘스·도시바 등 전세계 20여개 반도체업체들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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