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테크노마트 6층 이동통신 전문상가에 자사 이동통신 관련제품을 전시, 홍보하는 걸리버종합홍보관 「걸리버 숍」을 최근 오픈했다.
약 24평 규모의 이 홍보관은 현대전자가 판매하고 있거나 판매 예정인 이동전화단말기 전제품을 전시하며 걸리버 제품정보 안내, 제품구매 상담, 애프터서비스 안내 등의 서비스를 방문고객에 제공한다.
현대전자는 걸리버 숍을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의 각종 시장욕구를 파악하는 안테나로 활용해 현장의 목소리를 즉시 반영하는 한편 걸리버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고객 친밀도 향상을 통해 제품의 실 판매대수 확대로 연결해나갈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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