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TV(대표 황규환)가 오는 12일 해외 위성방송 개국을 앞두고 해외 방송사와의 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아리랑TV는 인도네시아의 미트라사와 위성방송 및 케이블TV 조인식을 지난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가진 데 이어 지난 2일에는 필리핀의 스카이케이블, 홈케이블 등 방송사와 수신중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도·대만·태국·호주 등과의 협상도 진행중이다.
아리랑TV는 해외에서 예상보다 호응이 높은 점을 감안, 연말까지는 아시아·태평양지역 1200만 가구가 위성방송을 수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