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트티앤씨(대표 심현대)는 미국 엔비디아사의 128비트 3D그래픽 칩세트 「리바 TNT2 울트라」를 장착한 고성능 그래픽카드(모델명 네오TNT2 울트라)를 개발,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0㎒의 램댁(랜덤 액세스 메모리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을 내장해 고해상도에서도 깜빡임 없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SVHS 단자를 옵션으로 제공, 대형 TV를 통한 화면 출력이 가능하다.
이 그래픽카드는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최대 2048×1536 화소이며 5㎱의 속도를 갖춘 32MB SD램을 장착해 게임과 3D 소프트웨어에서 우수한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 문의 (02)783-9577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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