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3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펜티엄Ⅱ PC 3개 모델과 펜티엄Ⅲ 1개 모델을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이 회사가 「밀레니엄 드림」이라는 상표명으로 판매하는 이 PC의 가격은 펜티엄Ⅱ급 모델의 경우 내부 구성품에 따라 각각 61만원과 82만원, 94만5000원이며 펜티엄Ⅲ 모델의 경우 137만원이다.
인터파크는 또 15인치와 17인치 모니터를 각각 21만4000원, 33만5000원에 별도로 판매한다.
이번 특판 기간 동안 컴퓨터를 사는 고객 가운데 14명을 추첨으로 뽑아 고급 스캐너(2명), 전화기 겸용 키보드인 텔레보드(2명), 가죽 마우스패드(10명)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