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텔레콤(대표 이경복)이 종합정보통신망(ISDN) 통화 품질을 측정할 수 있는 ISDN라인 분석기를 개발하고 광화문과 반포전화국에서 시험 가동중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ILA100)은 ISDN단말기에 대한 신호처리 교환 기능과 분석·시뮬레이션·진단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80㎑주파수 발생 기능을 통해 ISDN선로 상태를 정확하게 검사하고 측정할 수 있는 장비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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