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대표 박찬원)는 30일 서울 상권지역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울 광진구 구의동 테크노마트 6층에 200평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오픈한다.
테크노마트 서비스센터는 최근 폭발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이동통신제품과 일반전화기는 물론 컴퓨터·주변기기의 AS를 전담한다.
이번에 서비스센터가 개설된 테크노마트 6층은 평일 400여개, 주말 1200∼1300개 정도의 이동전화가 거래되는 통신기기 전문상가로, 삼성전자서비스는 테크노마트 서비스센터를 급증하고 있는 통신기기 고객들의 AS요청에 적극 대응하는 통신전문 서비스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문의 (02)3424-655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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