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여인갑)가 Y2K문제로 인한 분쟁시 이와 관련한 기술적 쟁점을 판정하기 위해 「Y2K기술 중재원」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달초 본격 가동에 들어갈 「Y2K기술 중재원」은 2000년 이후 Y2K문제로 인해 많은 소송이 제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책임소재 판정 및 중재를 위한 것으로 초대 원장에는 송재형 기술사가 선임됐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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