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스크의 일본 법인인 일본 샌디스크가 디지털가전용 소형 메모리카드인 「멀티미디어카드(MMC)」를 오는 8월말부터 시장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마쓰시타전기산업, 일본빅터 등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는 일본 샌디스크는 자사 상표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4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5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6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7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8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9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예외 조치…인도 LPG 운반선 2척 통항 허가
-
10
韓 등 5개국서 7개국으로…참전 압박 거세지는 트럼프 “파병 기억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