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스크의 일본 법인인 일본 샌디스크가 디지털가전용 소형 메모리카드인 「멀티미디어카드(MMC)」를 오는 8월말부터 시장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라고 「일간공업신문」이 보도했다.
현재 마쓰시타전기산업, 일본빅터 등에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는 일본 샌디스크는 자사 상표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음으로써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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