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인터넷 접속서비스 엘림네트를 올해말까지 전국 5대 광역시 및 중요 대도시로 확대, 전국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엘림네트는 지난 5월부터 인천지역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 데 이어 최근에는 부산·대구지역에 서비스를 개시하고 오는 9월 중 광주와 대전, 연말까지는 전국 주요 대도시 지역으로 확대해 인터넷 전국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전국 인터넷망을 이용해 부가서비스인 서버 호스팅과 가상사설망(VPN), 인터넷폰(VoPN)서비스도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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