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는 중국 및 아시아 시장개척과 글로벌 부품소싱을 위해 다음달 초 싱가포르에 지사를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산전자는 이번 싱가포르지사 설립을 위해 현지의 정보기술(IT) 업계 인력 10명을 채용했으며 이들을 중심으로 기존 고객흡수는 물론 PC주변기기에 대한 자체 브랜드 및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 수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새로운 사업분야인 개인휴대단말기(PDA)와 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등에 대한 중국, 아시아 시장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가산전자는는 이와 함께 정보통신기기 부품의 80% 이상이 수입품인 점을 감안, 싱가포르지사에서 품질과 가격경쟁력이 높은 부품을 구매하고 정보교류를 통해 국제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