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전문 유통업체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는 지난달 국내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대만의 에이빗으로부터 듀얼 셀러론과 울트라DMA66 규격을 지원하는 주기판을 새로 들여와 시판에 들어갔다고 21일 발표했다.
엠에스디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에이빗 BP6과 BE6 두 가지 모델로 모두 울트라 DMA66 규격을 지원하고 최대 8개까지 저장장치를 지원하도록 돼 있다. BP6 모델은 듀얼 셀러론 CPU를 지원해 윈도NT 기반으로 3D Max 등의 작업을 할 때 렌더링 속도를 2배 정도 올릴 수 있는 제품으로 하드웨어 개발자와 파워유저들에 유용하다.
이 제품은 특히 펜티엄Ⅲ용 제품으로 인텔 BX칩세트 외에 DMA66 칩세트를 내장했다. 성능은 대부분 BP6 모델과 비슷하며 펜티엄Ⅲ CPU를 지원한다는 점이 다르다.
엠에스디는 BP6와 BE6 모델을 각각 24만원과 21만원에 판매한다. 문의 (02)3274-1011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