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엑스퍼트(대표 박규호)는 21일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국제 유가예측 전문가시스템 개발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이제까지 국제 유가예측 전문가의 업무경험과 부분적인 계량모델 시스템에 의존, 유가를 예측해왔으나 이번 프로젝트로 유가예측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 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돼 더욱 정확한 국제 유가예측 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782-520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2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
3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4
공공 'N2SF' 도입 지원 본격화…AI·클라우드 안전하게 쓴다
-
5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6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7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8
양승욱 정산연 신임 회장 취임 “AI 대전환기, 변화·혁신 주도”
-
9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10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