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엑스퍼트(대표 박규호)는 21일 한국석유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중장기 국제 유가예측 전문가시스템 개발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이제까지 국제 유가예측 전문가의 업무경험과 부분적인 계량모델 시스템에 의존, 유가를 예측해왔으나 이번 프로젝트로 유가예측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 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게 돼 더욱 정확한 국제 유가예측 업무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02)782-520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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