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텔 "마우스폰"
컴텔(대표 조상진)의 「마우스폰」은 마우스에 전화기 모듈을 장착한 기능형 마우스제품이다.
마우스폰은 마우스 본체에 전화기용 버튼과 송수화기를 내장해 PC작업 도중에도 전화모드로 전환, 바로 전화기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우측 하단부에 헤드세트 단자가 있어 이어폰 마이크를 이용한 통화환경도 가능하다.
마우스폰의 구조는 마우스 본체 하단부와 클릭버튼에 각각 고성능 송수화기가 장착되어 기능전환버튼을 누르면 마우스와 전화기모드로 즉시 전환되므로 두가지 기능의 혼선 우려가 없다.
전화기와 마우스를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며 복잡한 사무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협소한 마우스 내부공간에 전화기 모듈을 내장하면서도 두 기능간의 상호 간섭현상을 막는 차폐구조를 도입해 또렷한 통화품질을 실현했으며 PC를 갖고 있으면서 별도의 전화기를 구입하기가 부담스러운 학생층이나 전화업무가 잦은 업무종사자에게 적합하다. 소비자가격은 2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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