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사 설립계획에 김호성 전 사이버게이트인터내셔널 대표와 벤처자금인 아이캐피탈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아이캐피탈과 김호성 사장은 공동으로 자본금 50억원 규모의 컨소시엄을 구성, 정통부 종합소프트웨어 유통회사 설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캐피탈과 김호성 사장은 컨소시엄 구성에는 대형 소프트웨어 유통사 1개사를 포함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와 5∼6개 유통업체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며 또 여기에 벤처캐피털,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업체를 각각 1개씩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50억원의 초기투자 자금 가운데 51%는 김호성 사장 개인과 아이캐피탈이 공동으로 투자하고 나머지 49%는 소프트웨어 유통사·개발사 등 컨소시엄 참여업체가 투자한다는 방안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