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대표 박호영)는 최근 4개월간 5000만원을 들여 PC용 전원공급장치 2개 모델을 개발, PC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가트가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서지선을 제거한 통합 서지시스템으로 제품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누전차단기와 110V 및 220V 겸용단자, EMI필터 등을 내장하고 있다.
지난 5월 설립된 가트는 오는 9월부터 월 2만대의 제품을 양산, PC생산업체 등에 공급해 올해 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다음달말까지 PC용 SMPS를 생산할 외주업체를 선정하는 한편 영업망 확충을 위해 대리점을 모집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