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 일본의 인터넷 검색서비스사인 「야후 재팬」은 99년도 1·4분기(4∼6월) 결산에서 경상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8배 증가한 2억5570만엔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또 매출액은 전년보다 2.5배 늘어난 8억7100만엔으로, 이중 주력인 광고수입이 3배인 7억2500만엔으로 증가했으며, 열람 횟수를 보여주는 「페이지 뷰(PV)」도 6월에 7억3700만 PV에 이르는 등 이용자가 순조롭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같은 결산 결과에 대해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가 1200만명으로 늘어나 시청률과 인지도가 향상되면서 광고매체로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은 장외시장에서 14일 주당 4950만엔의 종가를 기록한 자사주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말 1주를 2주로 분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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