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법 개정 이후 최대 7개까지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을 소유·운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그간 구로방송 등 서울지역의 SO를 무섭게 인수했던 조선무역이 마지막 7번째 SO를 인수하기 위한 물밑접촉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과연 어느 업체가 인수될지에 케이블 업계의 관심이 집중.
경동방송의 대주주였던 조선무역은 서울 북부SO 이외에 올들어 동부·노원·구로·마포 SO 등 5개 SO를 잇달아 공격적으로 인수한 데 이어 현재 서울지역의 J사·K사·H사 등과 경기지역의 K사 등을 대상으로 인수작업을 펼치고 있다는 소문.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추세라면 조선무역이 서울지역의 SO를 인수할 개연성이 높다』며 『그럴 경우 조선무역은 서초SO 등 7개 SO를 거느린 대호건설에 버금가는 거대 복수SO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분석.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관망경] 방미통위 산하기관 설립 조건
-
2
[ESG칼럼]기후를 넘어 자연자본 공시가 온다
-
3
[사설] 엔비디아 GTC 소용돌이 잘 읽어야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48〉사람을 배려하는 에이전틱 도시를 설계하기 위한 세 가지 원칙(하)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5〉AI시대, 게임산업의 혁신과 규제를 생각해 본다
-
6
[ET시론]AI 커머스 시대의 완성, 속도보다 '신뢰'에 달렸다
-
7
[ET톡] 과학기술 인재 정책의 빈칸
-
8
[기고] 에이전틱 AI, 보험사의 '파일럿 단계' 넘어 실제 운영으로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88〉 [AC협회장 주간록98] 13.3조원 첨단전략산업 금융지원, 기술패권 시대 새로운 기회
-
10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서울시, 한강공원 폐기물 감량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