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티비소프트(대표 김태완)는 최근 아리랑구조조정기금으로부터 12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3개월에 걸친 협의 끝에 결정된 이번 투자는 티비소프트가 신주 발행한 보통주 8000주를 아리랑기금측이 주당 15만원에 인수하는 조건으로 이뤄졌다. 아리랑기금은 미국 투자사인 「SSgA」가 국내 운영 중인 투자운영회사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