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솔루션업체인 아이소프트(대표 이철호)는 온라인 게임시장에 진출, 현재 국내 최초로 실시간 3D 온라인 게임인 「아타나시아」를 개발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게임은 현재 일본 소니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에버퀘스트」와 같은 장르의 팬터지 롤플레잉 게임으로, 현재 게임엔진 개발과 그래픽작업을 진행중이며 오는 10월께 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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