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도이치텔레콤, 프랑스텔레콤이 합작설립한 국제 통신사업자 글로벌원의 최고경영자(CEO)겸 사장인 개리 포시(Gary Forsee)씨가 사임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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