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암데이타시스템(대표 배영훈)은 흥국생명보험(대표 반성우)과 컴퓨터 2000년(Y2K) 진단평가 및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산하 Y2K인증센터 인증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지금까지 추진해온 Y2K문제 해결작업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단암데이타시스템의 진단평가 및 인증컨설팅을 받기로 했다. 이번 기업진단에는 「이어2000 플러스」 툴이 사용된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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