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오피스컴퓨터(대표 김한기)는 프라임정보통신(대표 황주석)과 공동으로 서울시 중구청이 추진하고 있는 「토지관리 정보화 종합계획」의 1단계사업인 「지적도면 및 토지 이용계획 확인서 전산화사업」을 구축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시스템은 지적도와 개별 필지 지가, 토지특성 정보, 도시계획 용도지역지구 등의 속성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에 입력한 뒤 이를 삼성오피스컴퓨터가 공급하는 「맵인포 프로페셔널」 「맵X」 등 지리정보시스템(GIS)용 소프트웨어와 연계한 것이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지금까지 수작업으로 처리했던 토지 이용계획 확인, 개별 공시지가 관리, 지적도 정정·분할·합병처리·수치지적도 관리, 각종 토지관련 민원서류 발급 업무를 전산 처리할 수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9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