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강창훈)은 인터넷 포털서비스 구축을 위한 전담조직 「포털 캠프」를 신설하고 인터넷 관련 업무를 담당할 인력 14명을 충원했다고 1일 밝혔다.
포털 캠프는 본격적인 포털서비스 구축을 위해 신설되는 팀으로 팀장 1명에 기획인력과 엔지니어, 디자이너, 웹마스터, 콘텐츠 디렉터 등 각 분야의 전문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포털 캠프는 나우누리에서 제공하는 텍스트 기반의 서비스를 웹화하는 업무와 무료 회원제를 통한 커뮤니티 구축, 네티즌들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 기획 등 앞으로 인터넷 비즈니스의 경쟁기반을 강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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