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바이오스업체인 AMI코리아(대표 김경민)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Y2K용 보드(모델명 AMI Year 2000 BIOS Enabler)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IBM PC 및 호환PC의 ISA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 카드로 2000년 문제에 직면한 시스템이 올바르게 동작하도록 하며 윤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Y2K용 보드는 또 시스템 바이오스 제조업체에 관계없이 설치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이나 시스템 바이오스에 정확한 시간과 날짜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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