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비트컴퓨터·메디다스 등 전자의료기기 및 의료정보시스템 관련 3대 벤처기업은 24일 63빌딩 별관3층 코스모스룸에서 국내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사업실적과 향후 전망, 의료 분야 전자상거래 추진 계획 등을 주제로 공동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메디슨은 상반기 매출 1000억원, 투자수익 900억원, 경상이익 30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생명기업 추구라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중장기 비전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비트컴퓨터는 소프트웨어 패키지 수출 호조로 상반기 매출 80억원, 경상이익 20억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의료분야 Y2K, 의약품 전자상거래 등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메디다스는 고객과의 네트워크 구축에 이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의약품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 호스피털로 이어지는 새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